서브, 포핸드, 백핸드: 프리츠가 자신의 커리어에서 맞닥뜨린 가장 위협적인 세 가지 샷을 꼽다 US 오픈 3라운드에 진출한 프리츠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해리스(353위)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치렀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미국인 선수는 그랜드 슬램에서 로딕의 후계자를 기다리는 자국의 기대감을 잘 알고 있다. 한편, 27세의 이 선수는 기자 회견에 참석해 평소와는 사뭇 다른 질문에 답해야 했다. 실제로 한 기자는 그에게 커리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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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