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내티에서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몬트리올에서 기권한 코스튁의 선언 마르타 코스튁의 몬트리올 대회 여정은 8강에서 막을 내렸다. 세계 랭킹 28위의 우크라이나 선수는 엘레나 리바키나(6-1, 2-1 기권)와의 경기에서 기권할 수밖에 없었다. 본드로우소바, 카사트키나, 케슬러를 상대로 첫 세트를 내준 뒤 역전승을 거둔 코스튁은 이번에는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카자흐스탄 선수와의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했다. 23세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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