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레이, 오늘 생일을 맞아 영국인의 전설적인 커리어를 돌아보다 빅4의 필수 멤버였던 머레이는 페더러, 나달, 조코비치가 초강세를 보이던 시대에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2024년, 고질적인 고관절 부상과의 오랜 싸움 끝에 은퇴한 그는 6개월 동안 세르비아의 조코비치 코치로 합류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87년생인 머레이는 오늘 38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그의 주요 타이틀을 재조명해본다. 머레이는 통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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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