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일이다", BJK 컵 대표팀 주장 사임에 루마니아 테니스 연맹 강력 대응 지난 8월 19일, 40세의 전 프로 테니스 선수 호리아 테카우가 루마니아 빌리 진 킹 컵 대표팀 주장직에서 사임했다. 2022년 3월부터 재직해 온 이 전 세계 복식 2위 선수는 하루아침에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지난 몇 달간, 세계 그룹 예선 1라운드를 앞두고 테카우는 일부 선수들이 유리한 상황에서만 국가대표팀에 참여하는 태도를 비판한 바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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