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페더와 나달의 위대한 결승전을 봤지만, 이건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었다" - 윌랜더, 알카라스 vs 시너 롤랑 가로스 결승전 찬사 어제 롤랑 가로스 결승전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야니크 시너가 선보인 5시간 30분의 혈전은 확실히 테니스 역사에 기록될 만한 경기였다. 두 선수의 첫 그랜드 슬램 결승전 대결은 미친 듯한 강도로 진행됐다. 시너가 2세트를 먼저 따내고 4세트에서 3개의 매치 포인트까지 잡으며 빠르게 승리를 가져갈 뻔했지만, 결과는 극적인 반전이었다. TNT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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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