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1위 알렉산더 부블릭이 6-1, 7-6(2) 승리로 상준청에 대한 이전 패배를 설욕하며 홍콩 8강전에서 승리했습니다. 406위의 현지 인기 선수의 인상적인 행보를 마감한 부블릭은 우수한 하드 코트 경험을 활용해 상준청의 베이스라인 플레이를 단 84분 만에 무력화시켰습니다.
세계 2위 이가 스비아텍이 유나이티드 컵 하드코트에서 지배력을 과시하며 호주의 마야 조인트를 깔끔한 6-1, 6-1 승리로 무너뜨렸다. 폴란드 스타는 2026 시즌 무패 출발을 이어가며 32위 호주 선수를 압도, 투어 엘리트와 떠오르는 도전자 간 격차를 보여준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