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9위 프란시스코 세룬돌로가 부에노스아이레스 타이틀을 획득하며 루차노 다르데리를 스트레이트 세트로 완파했습니다. 홈그라운드에서의 이 승리는 아르헨티나 선수에게 구원이 되었으며, 2025년 7월 준결승에서 이탈리아 선수가 3세트 타이브레이크로 승리했던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세계 랭킹 7위 펠릭스 오제르-알리아심이 카스퍼 루드의 3라운드 기권으로 몬테카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캐나다 선수는 클레이 코트에서 치열한 1세트를 따낸 후, 세계 12위 노르웨이 선수가 2세트 2-2 상황에서 기권을 선언하며 기대를 모았던 대결이 조기 종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