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슈나이더가 애들레이드에서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세계 랭킹 15위 엠마 나바로를 스트레이트 세트로 제압했습니다. 세계 랭킹 23위의 러시아 선수는 단 77분 만에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나바로의 최근 하드 코트 불안정성을 활용해 결정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세계 랭킹 13위 빅토리아 음보코가 도하에서 베라 즈보나레바의 부활을 저지하며 스트레이트 세트 승리로 진출을 확정지었다. 캐나다 선수는 강력한 하드 코트 시즌을 이어가며, 톱 100 선수 3명을 연속으로 꺾는 인상적인 행보를 보인 베테랑 예선 통과자의 활약을 마무리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