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51위 스페인의 제시카 부자스 마네이로가 2026 라바트 토너먼트 1회전에서 스웨덴 예선 통과자 리사 자르를 6-0, 7-5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82분 동안 진행된 클레이코트 경기에서 부자스 마네이로는 335위 도전자보다 우월한 베이스라인 안정성을 과시했다.
로마 클레이에서 부활의 질주를 이어가며, 세계 랭킹 117위 니콜로즈 바실라시빌리가 3회전에서 32위 브랜든 나카시마를 세트 스트레이트로 제압했다. 최근 벤 셸턴을 상대로 이변을 일으킨 조지아의 베테랑은 1시간 36분 만에 압도적인 베이스라인 폼을 선보이며 미국 선수를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