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0위 빅토리아 음보코가 6위 아만다 아니시모바를 상대로 6-4, 6-1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인디언 웰스 8강전을 장식했다. 72분간 진행된 하드 코트 마스터클래스는 음보코의 최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며, 아니시모바의 강력한 행진을 멈추고 중요한 톱10 승리를 확보했다.
세계 151위 마틴 란달루세(예선 통과)가 퀄리파이어로서 놀라운 하드코트 행진을 이어가며 마이애미 2026 16강전에서 세계 36위 세바스티안 코르다를 2시간 26분에 걸친 치열한 접전 끝에 업셋. 2/6, 7/6(6), 6/4 역전승으로 최근 카를로스 알카라스전 승리의 기세를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