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자 - 나달이 자리를 비우면 몬테카를로에서 나갈이 대신합니다. 라파엘 나달은 시즌 첫 메이저 클레이 코트 대회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몬테카를로 대회 막판에 기권해야만 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나달의 나쁜 버릇이죠. 이번엔 불편한 부위 때문에 정상적인 서브를 할 수 없게 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모나코에서 11번(2005-2012, 2016-2018)의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는 올해도 대회 역사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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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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