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커리어에서 아름다운 이정표입니다." 아트마네, ATP 랭킹 탑 100 진입 소감 테렌스 아트마네가 신시내티에서 빛나고 있다. 23세의 프랑스 선수는 자신의 커리어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3세트 접전 끝에 세계 4위 테일러 프리츠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생애 처음으로 마스터스 1000대회 8강에 진출한 아트마네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그리고 행운은 겹치는 법, 오하이오에서 열린 이번 대회를 마치면 그는 반드시 탑 10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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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