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킹스 슬램: 시너, 조코비치를 꺾고 리야드에서 알카라스와 600만 달러 결승전 맞대결 복수전 성사: 조코비치와의 경이로운 경기 후 얀니크 시너가 식스 킹스 슬램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재회한다. 프레스티지 대결과 함께 600만 달러(약 82억 원)의 거액의 수표가 걸렸다. 리야드에서 또 한 번 알카라스 대 시너 결승전이 펼쳐진다. 식스 킹스 슬램에서 2년 연속으로 두 젊은 챔피언이 600만 달러의 상금을 두고 맞붙게 된다. 스테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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