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기록: 마스터스 1000 역사상 3위 승률의 바슈로 무척 이색적인 수치가 나왔다. 마스터스 1000에서 78.6%의 승률을 기록한 발렝탱 바슈로는 라파엘 나달과 노박 조코비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선수를 앞섰다. 실제로 모나코 출신의 이 선수는 마스터스 1000에서 78.6%(11승 3패)의 승률을 기록하며, 1990년 해당 포맷이 도입된 이후 역사상 3위에 올랐다. 라파엘 나달(82%)과 노박 조코비치(8...
 2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