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는 바도사를 상대로 힘겹게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 엘레나 리바키나는 WTA 1000 두바이 대회 16강에서 파울라 바도사와 맞대결했다. 카자흐스탄 선수는 경기 초반 좋지 않은 출발을 보이며 첫 세트를 6-4로 내주었다. 그녀는 두 번째 세트에서 회복세를 보였고, 접전 끝에 타이브레이크에서 10 대 8로 승리했다. 세 번째 세트에서는 경기 매치를 위해 서브를 넣었으나 상대에게 브레이크 당했고, 자신의 ...
 2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