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톰 브래디에게: "2011년, 저는 조코비치에게 너무 자주 졌습니다" 몬테카를로에서 라파엘 나달이 마스크를 벗었다. 롤랑 가로스의 왕은 톰 브래디를 마주하며 자신의 커리어에서 상처로 남은 연속 패배에 대해 털어놓았다. 무대는 몬테카를로 골프 클럽. 테니스 공이나 미식축구 공이 아닌 골프 공을 주고받는 두 스포츠 전설의 모습이었다. 그랜드 슬램 22회 우승자 라파엘 나달과 슈퍼볼 7회 우승자 톰 브래디의 대결. 그린을 거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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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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