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에게서는 톱 10이 되고자 하는 야망이 느껴지지 않는다" 르비비치, 부아송과 가스통 비교 2023년부터 프랑스 테니스 연맹의 하이 레벨 디렉터를 맡고 있는 이반 르비비치가 롤랑 가로스 토너먼트 종료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We love tennis를 통해 전해진 그의 발언에서 그는 로이스 부아송과 몇 년 전 롤랑 가로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위고 가스통의 사례를 언급했다. "간단하지는 않지만, 로이스는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
 2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