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파이널: 1번 시드, 에라니와 파올리니 조별 리그서 조기 탈락 WTA 파이널 우승 후보로 꼽혔던 이탈리아 선수 사라 에라니와 자스민 파올리니가 조별 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몇 주 전, 사라 에라니와 자스민 파올리니는 이탈리아의 빌리 진 킹 컵 연속 우승에 기여했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듀오는 WTA 파이널에서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6월 프랑스오픈(롤랑 가로스) 우승 등을 통해 대회 1번 시드로 출전한 이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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