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37위 마리아 사카리가 2026 아테네 대회 2라운드에서 영국의 해리엇 다트를 6-1, 6-2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뛰어난 하드 코트 폼을 활용한 그리스 스타는 단 70분 만에 진출하며, 톱 50 선수 상대 최근 부진을 이어간 다트의 어려움을 가중시켰다.
세계 랭킹 92위 하이메 파리아가 2026 그슈타드 오프닝 라운드에서 베테랑 스탄 바브린카를 상대로 힘겹게 6-7(8), 6-4, 6-4 승리를 거뒀다. 2시간 37분의 클레이코트 대결은 파리아의 클레이코트에서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준 반면, 바브린카의 최근 조기 탈락 행진을 연장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