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1위 알렉산더 부블릭이 6-1, 7-6(2) 승리로 상준청에 대한 이전 패배를 설욕하며 홍콩 8강전에서 승리했습니다. 406위의 현지 인기 선수의 인상적인 행보를 마감한 부블릭은 우수한 하드 코트 경험을 활용해 상준청의 베이스라인 플레이를 단 84분 만에 무력화시켰습니다.
세계 49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가 신시내티 하드코트에서 78위 발랑탱 루아예를 7/6⁴, 7/5 (1시간 58분)로 물리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결과는 치치파스의 최근 하드코트 폼을 강화했으며, 루아예는 상위 랭킹 선수들을 상대로 여전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