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나달, "라파는 마스터스 우승 경험이 없다… 클레이 코트에서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농담 마요르카 섬 출신의 전 코치이자 삼촌이 조카에게 유일하게 부족한 타이틀에 대해 농을 던졌다. 이 유머 넘치는 발언은 클레이 코트의 왕에게 ATP 파이널스가 얼마나 손에 잡히지 않는 대회였는지를 상기시킨다. 라파엘 나달은 자신의 커리어 동안 모든 타이틀을, 거의 다 휩쓸었다. 그의 커리어가 분명 전설적이지만, 마요르카 출신 선수는 그럼에도 주요 타이틀 하나...
 2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