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리의 큰 꿈: "저는 조코비치의 후계자가 되고 싶습니다" 세계 랭킹 25위인 플라비오 코볼리는 자신의 우상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테니스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데 어떤 한계도 두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플라비오 코볼리는 야심 차며, 이를 미디어를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윔블던 8강 진출과 클레이 코트에서의 두 차례 우승(부쿠레슈티와 함부르크)으로 어린 나이에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낸 이 이탈리아 선수는 정...
 2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