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Sinner) : "항상 현지 선수를 상대하는 것은 어렵다." 야닉 시너(Jannik Sinner)는 이번 월요일에 흔들리지 않았다. 토미 폴(Tommy Paul)과 맞붙은 시너는, 자신을 응원하는 관중 앞에서 더욱 동기부여된 폴에 맞서 챔피언답게 필요할 때 자신의 경기 수준을 높여 단 세 세트 만에 상대를 지배했다 (7-6, 7-6, 6-1). 뉴욕 야간 세션의 독특한 분위기에 대해 질문을 받은 시너는 관중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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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