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더블 결승 진출에 성공한 파올리니, 단식과 더블 동시 우승 꿈꾼다 로마에서 자스민 파올리니의 행보가 순조롭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었던 세계 랭킹 5위의 이탈리아 선수는 새 코치 마크 로페즈와 합류한 이후 점차 폼을 회복하고 있다. 마이애미와 슈투트가르트에서 4강에 오른 파올리니는 이번 주 토요일, 홈그라운드인 로마 WTA 1000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코코 고프와의 단식 결승을 앞둔 그녀는 더블에서도 희망을 이...
 2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