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WTA 250: 앤 리, 데뷔 4년 만에 커리어 두 번째 타이틀 획득 광저우 대회 2번 시드 앤 리가 결승에서 루루 선을 꺾고 메인 투어에서 4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광저우 WTA 250 토너먼트 결승은 앤 리와 루루 선의 대결이었다. 2번 시드인 미국 선수 앤 리는 특히 지금까지 토너먼트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강력한 모습으로 우승 후보로 꼽혔다. 현재 세계 랭킹 44위인 그녀는 빅토리아 히메네스 카신체바...
 3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