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 페굴라, 롤랑 가로스 조직위의 야간 경기 선택에 분노 제시카 페굴라가 이번 롤랑 가로스 초반부터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미국 선수는 마르케타 본드로우소바(3-6, 6-4, 6-2)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어깨 부상으로 인해 재활을 마치고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90위권 밖의 체코 선수를 상대로 얻은 값진 승리였다. 로앵 부아송(단식에 남은 마지막 프랑스 선수)과 맞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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