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 몬트리올에서 넘어진 후 코스튜크가 카사트키나를 상대로 획득한 기묘한 포인트 마르타 코스튜크가 이번 WTA 1000 몬트리올 토너먼트에서 부활하고 있다. 캐나다에 도착하기 전까지 6연패를 기록했던 우크라이나 선수는 5월 로마 대회 이후 처음으로 2연승을 달렸다. 마르케타 본드루소바(2-6, 6-3, 6-2)를 역전한 세계 28위는 다리아 카사트키나(3-6, 6-3, 7-6)와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확정지었다. 첫 세트를 37분 동안...
 3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