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 "항상 시너나 알카라스보다는 다양한 챔피언이 나오는 게 좋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야니크 시너가 남자 테니스 계를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가운데, 코코 고프가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Tennis Up To Date를 통해 보도된 인터뷰에서 21세의 미국 선수는 이 둘의 독주가 남자 테니스를 예측 가능하게 만들며, 세 번째 라이벌이 등장해야 투어의 매력을 되살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카를로스와 야니크가 정말 훌륭한 성...
 3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