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개선 목표, 나머지는 자신감" 신너, US오픈 2라운드 포피린 전 승리 회고 얀닉 신너가 침착하게 US오픈 3라운드에 진출했다. 세계 1위는 비트 코프리바와의 1라운드전에 이어 알렉세이 포피린(6-3, 6-2, 6-2)을 상대로도 수월하게 승리하며 데니스 샤포발로프와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현재 챔피언은 작년 플러싱 메도우스에서 노박 조코비치를 꺾은 호주 선수와의 승리에 대해 언급했다. 포피린은 당시 몬트리올에서 첫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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