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이 이길 것 같아요", 페더러, 윔블던 조코비치 vs 시너 준결승 전망 밝혀 이번 시즌 두 번째로 노박 조코비치와 야니크 시너가 그랜드슬램 준결승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롤랑 가로스에서는 이탈리아 선수가 3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었지만, 조코비치는 그 회복력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세계 1위를 7차례나 지켰던 런던의 잔디 코트에서는 전혀 다른 시나리오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윔블던 현장에서 스포츠클럽 매체 기자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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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