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32분의 혈전 끝에, 고프가 정 친원을 제치고 로마 결승 진출 예측 불가능한 승부 끝에 자정을 넘겨 마무리된 경기에서 코코 고프는 로마 WTA 1000 대회 준결승에서 정 친원(7-6, 4-6, 7-6)을 꺾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해 11월 WTA 파이널 결승 이후 처음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그때도 고프가 아주 접전 끝에(3-6, 6-4, 7-6) 승리했던 만큼, 이번 경기도 많은 반전이 있었습니다....
 3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