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중요한 순간에 자주 본능에 따라 플레이하는데, 이건 좋지 않아"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이미 테니스계의 거물로 자리매김했다. 21세의 스페인 선수는 이미 그랜드 슬램 타이틀 4개를 보유했으며, ATP 랭킹 도입 이후 세계 1위에 오른 최연소 선수이기도 하다. 현재 얀니크 신너와 알렉산더 즈베레프에 이어 세계 3위인 알카라스는 앞으로 몇 달 동안 큰 타이틀을 따내기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알카라스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
4분 읽기
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