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안 보아송과 야니크 시너는 이번 수요일 아침 8강전을 앞두고 함께 훈련했다. 로안 보아송과 야니크 시너는 이번 수요일 각각 미라 안드레예바와 알렉산더 부블릭을 상대로 롤랑 가로스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이들은 이날 오전 비로 인해 지붕이 닫힌 필리프 샤트리에 코트에서 함께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선수는 경기 최대 우승 후보로 꼽히는 반면, 다른 한 선수는 다시 한 번 이변을 일으키며 프랑스 관중들을 열광시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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