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에서 열리는 WTA 1000 대회가 화요일 첫 경기와 함께 시작됩니다. 첫날 경기는 남자 단식이 수요일에 시작되기 전이라 비교적 가벼운 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마놀로 산타나 센트럴 코트에서는 알렉산드라 에알라가 마이애미에서의 준결승 이후 첫 경기를 빅토리야 토모바와 치릅니다. 이어서 나오미 오사카와 루치아 브론제티의 대결이 펼쳐지고, 스페인의 헤시카 부자스 마네이로가 마야르 셰리프와 맞붙습니다. 이날 경기는 볼터-시니아코바, 아랑고-오소리오의 경기로 마무리됩니다. 프랑스의 넘버원 바르바라 그라체바는 아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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