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 하드 코트에서 4번째 연속 그랜드 슬램을 노리는 신너, 조코비치 앞서지만 페더러에는 아직 미치지 못해 최근 3개의 하드 코트 그랜드 슬램(21연승)을 석권한 신너는 US 오픈에서 4연속 타이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은 조코비치조차 달성하지 못한 반면, 페더러는 이 코트에서 5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실제로 2005년 US 오픈부터 2007년 US 오픈까지 스위스 출신의 그는 하드 코트에서 35연승을 기록했다. 또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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