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 2019년 베이징 결승전에서 티엠이 치치파스를 꺾었던 순간 베이징 ATP 500 결승전은 도미니크 티엠과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간의 아름다운 원핸드 백핸드 대결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세계 랭킹 5위이자 대회 1번 시드였던 오스트리아 선수가 이 경기에서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 그러나 그리스 선수가 첫 세트를 6-3으로 따내며 앞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티엠은 경기를 되찾아 이후 두 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3-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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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