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과거의 일", 시너는 윔블던 우승 후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 얀닉 시너는 신시내티 마스터스 1000에서 경기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선수는 윔블던에서 큰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상대로 (4-6, 6-4, 6-4, 6-4) 승리한 이후 공식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토론토 대회를 기권한 시너는 오하이오에서 두 번째 라운드에서 다니엘 갈란 또는 빗 코프리바와 맞붙을 예정이며, 이 대회와 US 오픈의 타이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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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무라토글루: 세레나 9개 그랜드슬램 이끈 성공에도 프랑스 테니스계 논란
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