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트렘스카, 파리를 꺾고 WTA 250 함부르크 대회 8강 진출 디안 파리는 로이스 부아송에 이어 WTA 250 함부르크 대회 8강에 진출하는 두 번째 프랑스 선수가 되기를 바랐다. 세계 랭킹 98위인 파리는 타라 위어스(7-6, 3-6, 7-5)를 힘겹게 제치고 WTA 랭킹 39위이자 대회 2번 시드인 우크라이나의 다야나 야스트렘스카와 맞섰다. 한편 야스트렘스카는 이전 라운드에서 줄 니마이어를 6-4, 6-3으로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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