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일 - 사발렌카와 페굴라, 마이애미 결승전 후 마가리타로 건배 이번 주 토요일, 아리나 사발렌카와 제시카 페굴라는 WTA 1000 마이애미 대회 결승전에서 맞붙었습니다. 치열한 첫 세트 접전 끝에 세계 랭킹 1위인 벨라루스 선수가 두 세트(7-5, 6-2)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두 번째 타이틀을 손에 넣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1월 초 브리즈번에서 획득한 이후의 첫 우승이자, 커리어 통산 8번째 WTA 1000 대회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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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마이애미 결승: 페더러, 나달에 2세트 리드 당한 뒤 극적 역전승... '페달' 라이벌리 탄생 순간
2017 마이애미: 페더러-키르gios, 3 타이브레이크 3시간10분 명승부 완전 해부
존 이스너, 2018 마이애미 첫 마스터스 1000 우승... 최악 출발 딛고 이룬 커리어 최고 순간